라면에 찬밥 말아먹는건 내 소울푸드다. 오늘 점심에 라면에 밥말아 먹고 느낀게 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피곤하고 잠이온다는 것이다. 먹을땐 정말 맛있고 좋은데 다 먹은후엔 항상 후회가 남는다.
한동안 간헐적 단식이랑 키토식을 한적이 있다. 그때는 샐러드를 많이 먹어도 피곤함을 느끼지는 않았던것 같다. 오히려 몸이 가벼운 느낌이었다. 하지만 요즘 쌀밥을 주로 먹으니 낮잠자는 시간이 많아졌다. 한번 자면 2~3시간씩 자게 되는 것 같다.
탄수화물이 몸에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있다. 하지만 손쉽게 먹기도 좋고 너무 맛있어서 줄이기가 쉽지 않다.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해야 건강해 진다. 앞으로 공부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하는 등 두뇌 사용량이 많아질텐데 식습관도 개선해서 맑은 몸과 마음을 유지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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