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면서 뒤에서 빵빵대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국민성이 좋다고 국뽕채널들에서 많이 말하고 있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아마도 자동차 안은 익명이 보장되는 공간이다보니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다.
나도 가끔은 욱할때가 있다. 그럴때면 화를 억누르고 차분해지려고 노력한다. 물론 개같이 운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말 차선을 잘못 탔다거나 초보운전일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개같이 운전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 감정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다. 그냥 다 실수하는 거겠지 하고 양보하는 편이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감정소모도 안하게 되고 평온한 감정을 유지할 수 있다.
프랑스나 미국에 갔을때 운전자들의 매너를 직접 겪어보았다. 아직 우리나라 국민성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갈길이 먼 것 같다. 나도 더욱 양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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